계산 기준과 면책

점수보다 이유와 계산 가정을 먼저 읽어 주세요

CashCheck의 기준은 법이나 금융회사의 심사 기준이 아니라 내 현금흐름을 점검하기 위한 참고선입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18일

위험 점수는 어떻게 읽나요?

모든 계산기는 위험 점수가 낮을수록 안전하고 높을수록 위험합니다. 0~39점은 안전, 40~69점은 주의, 70~100점은 위험으로 표시합니다. 월말 잔액, 지출 비율, 비상금이나 준비 기간처럼 여러 신호를 가중치로 합산하므로 안전 구간에서도 확인할 주의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20대·30대 직장인 기준은 어떻게 쓰나요?

연령대는 비교 정보와 점검할 항목을 맞추는 데만 사용합니다. 나이만으로 위험 점수를 올리거나 내리지 않습니다. 실제 점수는 계산기에 입력한 월 실수령액, 지출, 비상금과 준비 기간으로 결정됩니다.

국가데이터처의 최신 임금근로일자리 통계에서 2024년 12월 세전 월평균 소득은 20대 271만 원, 30대 397만 원입니다. 평균은 기업 규모와 업종에 따라 차이가 크고 실수령액도 아니므로 합격선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연령대별로 무엇을 더 확인하나요?

20대: 주거 보증금과 이직 가능성을 고려해 비상금과 현금성 자산을 먼저 확인하세요. 첫 독립이나 이직이 예정되어 있지 않다면 이 조언은 건너뛰어도 됩니다.

30대: 주거 이전, 가족 계획, 보험·연금처럼 예정된 고정 의무를 실제 지출에 빠짐없이 반영하세요. 결혼이나 부양가족 계획이 없다면 해당 비용을 임의로 더하지 않습니다.

연령대 안에서도 소득, 거주 지역, 부양가족과 고용 안정성의 차이가 훨씬 큽니다. 따라서 통계보다 본인의 최근 3개월 실제 지출을 우선합니다.

월급 관리 진단

필수지출·상환 비율 = (고정비 + 변동 생활비 + 월 부채 상환액) ÷ 실수령액. 저축·투자 비율, 비상금 기간, 계획 후 잔액을 함께 봅니다. 필수지출 70%, 저축·투자 10~20%, 비상금 3개월은 CashCheck의 계획 점검용 참고선이며 공식 적정 비율이 아닙니다.

개인별 상담이 필요하면 서민금융진흥원 청년 재무상담의 온라인 재무진단과 상담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취

월말 잔액 = 실수령액 - 월세·생활비·부채 상환·저축. 비상금 기간 = 비상금 ÷ 월 필수지출. 월말 30만 원, 고정 지출 70% 이하, 비상금 3개월을 주요 참고선으로 봅니다.

자동차

월 차량비 = 할부·리스 + 연료 + 보험·세금 월 환산 + 주차 + 정비 적립. 차량비가 소득의 18% 이하이고 다른 지출과 저축 뒤 30만 원 이상 남는지를 봅니다.

이직

월 순증가액 = 이직 후 실수령 - 현재 실수령 - 추가 비용. 준비 비용 회수 기간과 추가 근무 1시간당 증가액도 함께 봅니다. 복지와 성장성은 수치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퇴사

월 순소진액 = 생활비 + 구직·학습비 - 부수입. 버팀 기간 = 현금·예금 ÷ 월 순소진액. 5개월 미만은 위험, 5~9개월은 주의, 9개월 이상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참고선입니다.

결혼자금

부족액 = 목표 - 현재 자금. 월 환산 저축액 = 월 저축 + 연 추가저축 ÷ 12. 목표까지 18개월 이하, 18~36개월, 36개월 초과로 계획 난이도를 나눕니다.

포함되지 않는 변수

  • 세율, 금리 변동, 물가 상승과 환율
  • 보증금 반환 위험, 계약 특약, 중도상환 수수료
  • 건강, 부양가족, 직업 안정성, 지역별 비용
  • 복지, 만족도, 성장 가능성 같은 비금전 가치

전문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

큰 대출, 보증, 공동명의, 세금, 임대차 분쟁, 퇴직금·실업급여, 투자자산 매각이 포함되면 금융기관·세무사·노무사·변호사 등 해당 분야 전문가와 최신 공공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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