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관리비 60만 원
생활비 90만 원
대출 상환 20만 원
저축 50만 원
월말 여유 30만 원
CashCheck 자취 예산 가이드
월급 250·300·350만 원자취비는 어떻게 나눌까?
같은 월급이어도 대출, 저축 목표, 보증금에 따라 가능한 월세가 달라집니다. 세 가지 예산표로 계산 순서를 익힌 뒤 내 숫자로 다시 확인해 보세요.
내 자취 조건 계산하기2026년 7월 19일 업데이트 · 비교용 예산 시나리오먼저 보는 결론
월급별 적정 월세는 한 숫자로 정할 수 없습니다
실수령액에서 생활비, 대출 상환, 유지할 저축액, 월말 비상 여유를 먼저 빼고 남은 범위 안에서 월세와 관리비를 정해야 합니다. 보증금을 낸 뒤 남는 현금도 별도로 확인하세요.
자취 판단 기준 자세히 보기월급별 자취 예산표
생활비에는 식비, 교통비, 통신비, 보험료와 공과금 등을 묶었습니다. 각 열의 합계는 해당 월 실수령액과 같습니다.
월세+관리비 70만 원
생활비 100만 원
대출 상환 20만 원
저축 60만 원
월말 여유 50만 원
월세+관리비 80만 원
생활비 110만 원
대출 상환 20만 원
저축 70만 원
월말 여유 70만 원
내 예산은 이 순서로 정하세요
- 1실수령액과 기존 지출 적기
세전 연봉이 아니라 최근 통장에 들어온 평균 금액에서 대출, 보험, 통신비처럼 이미 정해진 지출을 먼저 적습니다.
- 2자취 후 생활비 다시 잡기
현재 생활비를 그대로 옮기지 말고 공과금, 식비, 소모품, 교통비처럼 자취 후 달라지는 항목을 더합니다.
- 3저축과 월말 여유를 먼저 남기기
저축을 0원으로 만들거나 월급을 전부 쓰는 조건은 피하고, 갑작스러운 지출을 흡수할 여유를 남깁니다.
계약 전에 더할 일회성 비용
- 보증금과 중개보수
- 이사비와 청소비
- 가전·가구·생활용품
- 첫 달 공과금과 예비비
예산을 낮춰야 하는 신호
- 보증금 납부 후 현금이 거의 남지 않음
- 저축을 중단해야 월세를 낼 수 있음
- 카드값이나 대출 상환액이 매달 달라짐
- 월말 잔액이 반복해서 마이너스가 됨
월급별 자취 예산 FAQ
월급 250만 원이면 월세 60만 원까지 괜찮나요?
월세와 관리비를 합해 60만 원인 예시입니다. 대출 상환액이나 생활비가 예시보다 크다면 가능한 주거비는 더 낮아집니다. 보증금을 낸 뒤 비상금도 별도로 남아 있어야 합니다.
월급 300만 원이면 자취하면서 얼마를 저축해야 하나요?
이 페이지의 60만 원은 비교를 위한 예시값이지 의무 저축액이 아닙니다. 먼저 필수지출과 부채 상환을 적고, 중단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저축액을 정한 뒤 주거비를 맞추세요.
관리비는 월세에 포함해서 계산하나요?
자취 예산을 볼 때는 월세와 관리비를 합쳐 주거비로 계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기·가스·수도·인터넷이 관리비에 포함되는지도 계약 전에 따로 확인하세요.
보증금은 월 예산에서 어떻게 보나요?
보증금은 매달 나가는 비용과 분리하되, 납부 후 남는 현금이 최소한의 비상금 역할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보증금 때문에 현금이 거의 남지 않으면 월세를 감당해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예산표를 내 조건으로 바꿔 보세요
월급이 같아도 보증금, 대출, 생활비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실제 숫자를 넣고 저축과 비상금을 유지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이 예산표는 계산 순서를 설명하기 위한 참고 시나리오이며 금융·법률·세무 자문이나 개인별 적정 월세를 보장하는 기준이 아닙니다.